The ting tings - That`s not my name at MTV EMA 2008
2009/02/06 00:38 posted by yochael, at the commentary/music
팅팅스의 음악은 정말 곳곳에서 많이 들리던데, 실제 라이브는 처음 보았다.
여성 보컬의 목소리는 정말 뭐랄까? 통통 튀는 하이톤이 이 펑키디스코락에는 최적인듯 싶고..
아.. 사실, 이 동영상 잘라서 다시 또 붙이고 사이즈때문에 인코딩 2번하고 하는 과정이
정말 찢어죽일듯 귀찮았는데..ㅠㅠ EMA에서 the ting tings를 소개하는 katy perry가 너무 재밌어서ㅋㅋ
분장이 우선 katy랑 딱이고, 멘트가 특히 빛을 발하는 구나. (에헴.. 직접 올린 클립임!!)
2008년 영국BBC가 이들을 가장 주목해야 할 신인으로 선정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펑키락인 듯한 바탕위에 디스코, 일렉트로닉 뉴웨이브 등등의 음악이 합쳐진 듯..
작년 한해동안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행했던 대중음악의 조류가 '중독성 강한 단순한 멜로디의 후렴구 반복'
뭐 이랬던 것 같은데, 팅팅스의 음악.. 특히 이 클립의 "That`s not my name'이 바로 이런 류의 음악이다.
점점 더 이런 류의 팝이 땡기는 구나..... 우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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