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왠지 기본적으로, 또라이같은 느낌이 들면 일단 70은 먹고 들어가는 듯 싶다.
Katy perry를 처음 봤을때 들었던 생각은.. 우리나라로 데려와서 무한도전에 멤버로 넣었으면 하는 생각이었다.
홍철이형이 저질댄스 출때 옆에서 콩팥댄스 출 수 있을 것도 같고.. 둘이 눈빛도 비슷비슷하고.. 해서... ㅋ
적당히 퇴폐적이면서 또 은근하게 귀엽단말야.. 하하하하하
마돈나가 최근 자신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신인으로 katy를 꼽았다고 한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요즘 들어 모두가 그러하듯이 약간은 촌티나는 복고느낌이다. (그 정점에 있는 Duffy의 Mercy..)
암튼 katy perry. 이번 EMA에서 Host의 몫을 120% 다한 듯 싶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저만큼의 자신감을 가지고 저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가수가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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