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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빛나는 나의 choice.....

2009/07/16 01:50 posted by yochael, at the essay


눈망울에 수분이 겨워 망막에 하나하나 알알히 맺히는 lay,
이 세상 오늘 나와 같은 마음을 먹은 그대에게 빛나는 나의 choice가 당도하기를 바랍니다.

Mondo Grosso의 Shinin' 을 나와 동감하는 모든 이들에게........

무언가.... 좋은 일이 생겨날 것만 같은 푸른 밤





좋은 일이 있다면 한번 더 연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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